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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고2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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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사 출제 경향은? |
1) 예년과 마찬가지로 출제 범위에서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항들과 유사한 문항들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2) 몇몇 문항은 키워드 중심의 단순 암기형 문항이 활동 형식으로 가공되어 출제되었다.
3) 작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와 마찬가지로 부정형 문항이 1문항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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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6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경제, 사회, 문화사 부분이 비교적 많이 출제되어 학생들은 다소 어렵게 느꼈을
것으로 예상된다.
2) 전체 난이도는 작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와 비슷하거나 다소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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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 번호 |
단원/배점 |
이 유 |
| 9번 |
2. 고려 귀족 사회의 형성과 변천
(3점) |
단답형 문항을 교수학습활동으로 변형하였는데, 정답의 단서가 교관겸수 하나만 제시되어
있고, 오답에 지눌의 활동이 함께 제시되었다. |
| 20번 |
2. 고려 귀족 사회의 형성과 변천
(2점) |
고려의 가족 제도와 관련된 문항인데, 자료에 연도가 있긴 하지만 구체적인 시대를 알
수 있는 표현이 없고, 부정형 문제로 학생들이 혼돈할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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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주요 개념과 사건, 주요 인물의 활동과 관련된 문항에 대비하기 위해 주요 키워드를 암기하는 것이
필요하다.
2) 경제사 부분은 국가를 파악하는 문항이, 사회사 부분은 제도를 파악하는 문항이 자주 출제되므로, 경제 부분은 해당 국가의 경제적
특징을 키워드로 정리하고 사회 부분은 관련 제도를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3) 고득점을 위해서는 정치사는 물론, 경제·사회·문화 등 전 영역을 고르게 학습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