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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한국사] |
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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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종로학원에서 2020년 고3 6월 모의평가 시험 종료 직후 한국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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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사 출제 경향은? |
1) 교육과정상 중요한 학습 요소 위주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기출 문제와 유사한 주제의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2) 근현대사의 영역의 경우 문제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선택지가 전근대사를 포함하고 있어 답은 용이하게 판단 가능하였다.
3) 자주 출제되지 않던 일제 강점기 문화 부분의 박은식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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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한국사의 출제 지침에 따라 비교적 평이한 난이도로 구성되었다.
2) 2020학년도 수능에 비해서는 난이도가 낮아졌으며, 2020학년도 6월 모의고사 수준의 난이도와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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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12번(2점) |
4. 국제 질서의 변동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
동학 농민 운동의 전개 과정에서 갑오개혁이 진행된 병렬적 상황을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
| 17번(3점) |
5. 일제의 강점과 민족 운동의 전개 |
국가 총동원법이 실시된 시기를 파악하지 못할 경우 정답 선지를 고르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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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모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교육과정상 중요하게 취급된 학습 요소를 중심으로 이해하여야 하기 때문에 기출 문제를 충실하게 풀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2) 시기 문제의 경우에는 어렵다는 선입감을 버리고 선지와 연계하여 인과 관계를 살펴보는 학습 태도를 길러야 한다.
3) 5, 6단원의 경우에는 각각의 사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병렬적인 사건들의 전개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