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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과학탐구] |
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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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종로학원에서 2020년 고3 6월 모의평가 시험 종료 직후 과학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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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제 경향 및 난이도 |
| 과목 |
출제경향 |
| 물리학1 |
1) 전년도 수능과 6월 모평보다 쉬웠다.
2) 전반적으로 기본개념을 위주로 묻고 고난도 문제도 복잡한 계산없이 쉽게 풀 수 있었다. |
| 물리학2 |
1) 탐구 문항과 실생활 적용이 연계된 문항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있었으며 출제에
반영되었다.
2) 중요한 내용 요소는 모두 출제가 되었으며, 물리학Ⅰ의 내용 요소가 간접적으로 출제된 부분도 존재한다.
3) 전년도 9월 모평과 난이도가 유사하고, 전년도 6월 모평, 수능보다는 다소 쉽다. |
| 생명과학1 |
1) 예년과 다르게 <신경계>, <호르몬과 항상성> 단원에서
출제 문항수가 늘어났다.
2) 지금까지 출제 경향과 비슷하게 <사람의 유전> 단원에서 난이도 높은 문항이 출제되었고, 이외의 다른 단원들에서는 기본
개념을 묻는 평이한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
| 생명과학2 |
1) 교육과정이 개정되면서 기존 교육 과정에서 생명과학Ⅰ에서 다루는 영역이
추가되었지만 쉽게 출제되었고, 나머지 영역은 기존 출제 영역과 자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2) DNA 복제에서 고난도 문항이 출제되었고, 관련 내용에 대한 꾸준하고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3) 전년도 6월과 수능의 난이도와 비슷한 수준이다. |
| 지구과학1 |
1) 단원마다 고르게 출제되었고, 기본 개념을 가지고 확장 시키는 지문들이 부분적으로
출제되었다.
2) 교과서 개정전 작년 수능보다는 난이도가 쉽게 출제되었다.
3) 올해 시험을 본 교육청 문제보다는 1~2문제가 신유형 문제가 출제되었다. |
| 지구과학2 |
1) EBS 연계 교재의 내용과 문항이 충실히 반영되었고, 출제된 단원의 특성상
지식을 요구하는 문항의 비율이 높다.
2) 전년 6월 모평이나 수능에 비해 비교적 쉬운 편이기는 하지만 교육과정이 바뀌었고 6월 모평인 점을 감안하면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조금 어려운 편이다.
3) 고난도 문항에서의 난이도가 전년도에 비하여 조금 낮은 편이다. |
| 화학1 |
1) 새로 도입된 단원의 문제는 기본적인 개념 위주이다.
2) 기존 단원의 문제는 기출과 유사한 유형의 문제로 출제되었고, 난이도는 중상 정도로 예측된다. |
| 화학2 |
1) 매우 쉬운 개념 문제와 약간 복잡한 계산 문제가 섞여서 출제되었다.
2) 작년 모의 평가,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전반적으로 어렵게 느껴진다.
3) 신유형의 문제는 거의 없고 기본 개념과 정확한 계산 능력이 요구되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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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과목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물리학1 |
19번(3점) |
물질의
전기적 특성 |
전하의 종류를 판단하고, 힘의 방향을 통해 전하량의 크기를 고려해야 하므로 다소 시간일 걸렸을 것으로 예상된다. |
| 20번(3점) |
에너지와
열 |
용수철과 중력에 의한 퍼텐셜 에너지 변화와 운동 에너지 변화 사이의 관계를 힘의 평형 조건을 이용하여 판단해야
한다. |
| 물리학2 |
17번(2점) |
전기장 |
교육과정 개정 이후 처음 출제된 전기회로 문제로 복잡한 전기회로의 등가회로를 생각할 수 없으면 문항을 해결할 수
없다. 생소함이 클 것으로 보인다. |
| 19번(3점) |
운동과
법칙 |
기출문항에 비슷한 문항이 있었으나 계산 과정이 복잡하며, 쉽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연습이 필요하다. |
| 20번(2점) |
역학적
에너지
보존 |
역학적 에너지 보존 법칙과 등가속도 운동의 종합적인 이해가 필요한 문제이다. |
| 생명과학1 |
16번(3점) |
사람의
유전 |
기존의 돌연변이 문제와는 다른 새로운 유형의 문제에 해당한다. |
| 17번(3점) |
사람의
유전 |
가계도를 분석하기 위해 주어진 문제의 조건이 약간 까다롭다. |
| 생명과학2 |
20번(3점) |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
DNA 구조와 복제 관련 문제로 복잡하게 주어진 염기 조건을 이용해서 DNA 염기 서열을 찾아내는 문제로 고도의
논리적 사고력을 요구하며,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
| 16번(2점) |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
DNA의 반보존적 복제를 증명한 실험 관련 문항으로 실험 과정을 복잡하게 설정하여 문제를 파악하여 답을 찾기까지
고도의 사고력이 요구된다. |
| 지구과학1 |
18번(3점) |
태풍과
우리나라 주요 악기상 |
태풍에서 상층 공기의 이동 방향을 파악하는 것이 어려웠을 것이다. |
| 20번(3점) |
지구의
기후
변화 |
라니냐와 관련된 자료가 제시되었는데, 자료의 형태가 처음 보는 형태이므로 해석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
| 지구과학2 |
18번(3점) |
해수의
운동과 순환 |
해파의 파장과 수심을 비교하여 해파의 종류를 파악 전파 속도의 관계식을 통해 전파 속도를 비교하고 파고를 통해
해수면의 물 입자 운동 파악과 반지름을 구해야 했다. |
| 20번(3점) |
지구의
형성과 역장 |
P파 도착 시간과 진원 거리의 공식 원리를 이용하여 P파의 속도를 정량적으로 구할 수 있어야 했어 다소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된다. |
| 화학1 |
20번(3점) |
중화
반응 |
기존 문제와 유형은 비슷하나 몰 농도와 pH 개념이 직접적으로 적용되어 조금 낯설었을 것이다. |
| 19번(2점) |
화학
반응의
양적 관계 |
화학 반응의 양적 관계와 동시에 밀도까지 생각해야 해서 계산이 복잡하다. |
| 화학2 |
20번(3점) |
기체의
성질 |
온도와 압력 변화를 이용하여 반응의 양적 관계를 추론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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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되었는가? 출제되었다면 어떤 형식인가? |
| 과목 |
출제형식 |
| 물리학1 |
1) 20번 : 역학적 에너지 보존 법칙을 이용할 때 용수철에 의한 퍼텐셜 에너지의
변화 계산
2) 1번 : 직선 운동과 곡선 운동에서 가속도, 힘, 운동 방향의 관계 확인 |
| 물리학2 |
1) 교육과정 개정 이후 처음 도입된 내용 요소인 전기 회로 문제들은 10여년간
출제되지 않았던 소재들로 오래 전 기출과는 유사한 점이 있으나 현재 수험생에게는 매우 생소할 것이다.
2) 열역학 부분 문항은 물리학Ⅰ의 내용 요소인 열역학 제1법칙을 간접적으로 묻는 문항이 출제되었으며 형식은 기출과 유사하다. |
| 생명과학1 |
1) 16번 : <사람의 유전> 단원에 출제된 16번 문항이 새로운
유형으로서 학생들이 생소하게 느꼈을 수 있다. 지금까지의 돌연변이 문제는 염색체 비분리를 해석하는 유형이 대부분이었지만, 이 문제는
생식세포 형성 과정에서 일어난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새로운 대립유전자의 조합이 자손에게 물려지는 경우를 해석하는 문제이다. |
| 생명과학2 |
1) 16번 : 메셀슨과 스탈의 실험에서 대장균 집단을 둘로 나누어 배양한 후 원심
분리를 함께 진행한 실험 결과를 해석하는 형태는 신유형이라고 생각된다. |
| 지구과학1 |
1) 18번 태풍 풍속 분포 해석 문제로 해양단원의 용승 문제를 단원 통합형
문제이다.
2) 14번 일반적으로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 곡선을 주어지는데 출제 문제에서는 생성된 자원소의 함량을 주어진 문제이다. |
| 지구과학2 |
1) 4번 : 클리노미터의 사용법을 이해하고 구하는 과정을 자세히
출제하였다.
2) 14번 : 조류의 속력과 방향을 제시하는 새로운 형태의 자료를 활용하였다. |
| 화학1 |
1) 12번 : 양자수에 대한 개념을 도입했다.
2) 20번 : 몰 농도와 pH에 대한 정량적 개념이 출제되었다. |
| 화학2 |
1) 14번 : 완충 용액을 만드는 방법과 완충 작용을 묻는 문제로 약간 새로운
느낌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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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모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과목 |
학습전략 |
| 물리학1 |
1) 1단원에서 9문항, 2단원에서 6문항, 3단원에서 5문항이 출제되었다. 단원별
기본 개념과 식을 확인하고 출제 예상 문항을 정리해 두도록 하자.
2) 과학 기술이 적용된 생활에 관련된 소재를 EBS 수능특강이나 교육청 모의고사, 수능 기출 문제 중 바뀐 교과 과정에 맞는 문제를
정리해 두도록 하자.
3) 역학적 에너지 보존 법칙과 운동량 보존 법칙 문제는 고난도 문제로 출제될 확률이 높으므로 학원 모의고사 시험이나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정리해 준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고 풀이 과정이 나온 이유를 계속 생각해 본다. |
| 물리학2 |
1) 모의평가에서 출제된 내용 요소는 전부 복습하여 취약한 부분이 없도록 해야
한다.
2) 고난도 문항은 주로 역학부분(1단원-운동 법칙)에서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상위권 학생들은 1단원의 어려운 문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실력을 키워야 한다.
3) 전기 회로에 대한 문항은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열려있으므로 예전 교육과정의 기출문제를 찾아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
| 생명과학1 |
1) 지금까지의 출제 경향과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학습 전략에 큰 변화가 있지는
않다.
2) 각 단원의 기본 개념을 꼼꼼히 정리하고 기출 문제를 통해 유형과 핵심 주제를 익혀야 한다.
3) EBS 연계 교재를 풀면서 새로운 유형의 출제에 대비해야 한다. |
| 생명과학2 |
1) 변별력 있는 문항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연습으로 문항을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
2)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시행되는 첫 모의고사이지만 전반적인 평가요소가 지난 교육과정과 비슷하므로 기출 문항을 반복적으로
풀이하여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하다. |
| 지구과학1 |
1) 이번 시험에서 알 수 있듯이 암기 위주로 공부하지 말고, 모든 단원의 개념을
이해를 위주로 학습해 두어야 한다.
2) 참고서 문제를 풀었을 때 틀렸다고 해서 해설지를 급하게 읽으려는 것보다는 개념을 천천히 다시한번 정리하면서 문제에 적용시키는
방법으로 학습해 두어야 한다. |
| 지구과학2 |
1) 새로운 자료를 활용한 문항은 2~3문항 정도이며, 나머지 문항은 모두 교과서
또는 기출 문항에서 다루었던 자료이다. 따라서 이전년도 기출 문항에 대한 학습을 충분히 해야 한다.
2) 자료 해석, 결론 도출 등의 탐구형 문항이더라도 거의 대부분 기본이 되는 주요 지식이 있어야만 해결 가능하다. 특히 용어에 대한
정확한 학습이 꼭 필요하다. |
| 화학1 |
1) 새로운 단원은 철저히 기본 개념 위주로 학습하여야 할 것이다.
2) 계산과 관련된 새로운 단원은 조건 해석 및 활용에 최대한 빨리 적응하여 문제를 푸는 데 있어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3) 기존 단원은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 학습하여 정리해야 할 것이다. |
| 화학2 |
1) 쉬운 문제를 놓치지 않도록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익혀서 기본 점수를 획득해야
한다.
2) 예년과 비슷한 출제 경향을 보여주고 있으므로 기출 문제 학습이 필수적이다.
3) 기체의 성질, 평형 단원에서의 계산 문제를 푸는 학습이 요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