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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수학]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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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에서 2020년 고1 6월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수학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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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제 경향 및 난이도(만점자비율: 전년 6월 0.49%) |
1)
방정식, 이차함수에서의 도형의 추론 문제가 2018, 2019, 2020년에 꾸준히 출제되었다. 도형과 연관된 문제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2) 이차함수의 최대, 최소, 복소수 관련 문제, 나머지 정리에서 출제 비중이 높고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3) 작년과 비교하면 난이도는 비슷하거나 쉬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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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20번(4점) |
이차함수 |
이차함수와 직선에서의 도형의 둘레의 길이 최댓값을 구하는 문제이다. 학생들이 좌표를
잡고 문제에서 요구한 사각형에 대한 길이를 제대로 설정하고 풀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거라 예상된다. |
| 21번(4점) |
나머지 정리 |
나머지 정리를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학생들은 어렵게 느낄 수 있다. 나머지 정리
뿐 아니라 폭넓게 다항식의 연산 전반을 이해하고 있어야 출제 의도에 접근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
| 30번(4점) |
복소수 |
전형적인 복소수 문제이나 1부터 순차적으로 대입해보면서 파악해 보아야 할
미지수가 개인 점이 학생들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교과서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접근하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문제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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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되었는가? 출제되었다면 어떤 형식인가? |
| 1)
2018, 2019와 비교시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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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중위권
1) 교과서의 개념을 충실히, 문제를 익숙하게 풀 수 있도록 반복 연습이 필요하다.
2) 최대, 최소에 관련된 문제는 학생들이 어렵게 느끼고 자주 출제되는 부분이다. 해당 단원에 대한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3) 학평 기출 문제와 교과서, 시중 문제집에 대한 연습이 필요하다.
상위권
1) 개념에 대한 이해와 응용 연습, 여러 단원 통합 유형의 문제 연습이 필요하다.
2) 해당 단원의 고1, 2 모의고사 4점짜리 문제를 다루어 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