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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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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에서 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수학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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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 및 난이도는? |
| [가형] |
1) 난이도는 6월 모평과 비교해 약간 어려운 수준
2) 이번 시험에서는 미적분의 비중이 특히 높고 고난이도 문제도 대부분 미적분에서 출제됨.
반면, 6월 모평에서는 미적분, 확통, 수I에서
어려운 문제가 골고루 출제됨
3) 킬러 문제의 난이도가 하락하는 대신, 준킬러 문제의 난이도가 상승하는 추세는 이번 시험에서도 그대로 지속됨
- 이에 따라 상위권과 중위권의 점수 격차가 더 벌어지고, 2등급 이하의 등급컷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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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형] |
1) 6월 모평에 비해 상당히 어렵게 출제, 어려웠던 지난 수능과 비교해도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
2) 킬러 문제뿐만 아니라 4점짜리 문제들이 전반적으로 어렵게 출제되어 시간
부족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됨
3) 올해 새로 시험범위에 추가된 삼각함수는 6월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어렵게 출제됨
4) 6월 시험범위에서는 빠져 있던 통계 단원이 이번 시험 범위에 들어오면서 6월 모평에서는 출제되지 않은 빈칸 문제가 가형과
공통문항으로 출제된 점도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를 높였을 것으로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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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가형] |
| 문항 번호 |
단원/배점 |
이 유 |
| 29번 |
미적분(4번) |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도형
문제로 문제 풀이의 포인트를 찾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문제 |
| 30번 |
미적분(4번) |
여러 단계의 풀이
과정을 거쳐서 풀어야 되는 문제, 미분과 적분이 혼합된 문제로 이에
대한 개념이 확실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어려운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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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형] |
| 문항 번호 |
단원/배점 |
이 유 |
| 29번 |
확률과
통계
(중복조합)
(4점) |
케이스를 나누고 중복되는 경우를 제외하는 과정이 어려운 문제 |
| 30번 |
수II
(4점) |
극대, 극소의 개념을 이용하여 t의 범위에 따라 달라지는 그래프의 개형을 찾는 것이
어려운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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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7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가형] |
1) 상위권 학생의 경우, 킬러 문제뿐만 아니라 준킬러 문항에도 철저히 대비를 해야 함
2) 중위권 학생의 경우에는 개념학습을 철저히 해서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를 확실히 풀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
3) 이번 시험에서는 미적분에서 고난이도가 나왔지만 실제 수능에서는 미적분, 확률과 통계, 수I의 중요 개념을 통합한 문제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철저히 대비를 해야 함 |
| [나형] |
1)
수I은 방심금물 : 복잡한 계산의 꼼꼼한 마무리가 필요
2) 수II는 집중공략 : 미분과 적분의 다양한 그래프를 그려보는 연습이 필요
3) 확률과 통계는 약점보완 :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한 케이스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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