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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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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에서 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한국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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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사 출제 경향은? |
1)
사료 분석을 요구하는 문항보다는 다양한 유형의 자료가 제공되었다.
2) 사료 분석형 문항은 없지만, 특정 사건, 인물 등의 활동을 구체적으로 알고 있어야 해결이 가능한 문항이 많아 다소
까다로웠다.
3) 사회, 문화보다는 정치, 경제, 외교 분야에 문항이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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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전년 수능과 비슷하고 올해 6월 평가원 시험보다는 다소 어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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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 번호 |
단원/배점 |
이 유 |
| 6번 |
고려 귀족 사회의 형성과 변천
(3점) |
벽란도만으로 고려를 추론해야 하고, 동시전과 영정법 등 오답 선지들이 학생들에게는
낯설었을 것이다. |
| 20번 |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 세계의 변화(2점) |
김영삼 정부의 ‘역사 바로 세우기’는 학생들이 대부분 간과하는 부분이므로 어려웠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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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7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한국사는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나오므로 전 분야를 균형 있게 공부해야 한다.
2) 경제 문항이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기 때문에 각 왕조별, 시기별, 현대 정부별로 주요 경제 상황과 정책을 파악해두고 있어야
한다.
3) 사료보다는 그래픽을 활용한 문항이 많았기 때문에 평소에 문제를 지속적으로 풀면서 대비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