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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한국사]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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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출제 경향은? |
1) 주요 국가, 인물, 제도 등 핵심 개념을 확인하는 형태의 문항이 많았다.
2)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연도와 연표를 활용한 문항이 거의 없었다.
3) 변화하는 수업 현실을 반영한 참신한 소재의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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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9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1등급 비율: 전년 19.5%) |
1) 전체적으로는 교과서에 제시된 핵심 내용 요소들을 잘 정리하고 있었다면 큰 무리없이 풀 수 있는 수준의 문항들로
구성되었다. 즉, 문항 풀이에 있어서 여러 지식들을 활용해야 하는 문항은 거의 출제되지 않았다.
2) 전년 9월보다는 시험 범위가 넓어 다루는 주제가 많아졌다. 그러나 전년 9월 문항이 사료 제시형이 많고 다소 세부적인 묻는 문제가
많았던 반면, 이번 시험은 전체적으로 평이하여 난이도상 큰 변화는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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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19번(3점) |
일제 식민지 지배와
민족 운동의 전개 |
물산 장려 운동의 핵심 요소가 자료에 잘 나타나지 않아 물산 장려 운동임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오답 선지들 역시 유사한 성격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헷갈렸을 것이다. |
| 20번(3점) |
일제 식민지 지배와
민족 운동의 전개 |
광주, 11월 3일 등 주요 내용 요소가 제시되었지만, 신간회의 지원을 받았다는 다소
세부적인 내용이 정답으로 제시되었고, 출제 범위상 가장 마지막 부분에 해당되어 학습량이 부족한 학생들은 정답을 고르는 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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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꼼꼼한 내용 정리가 우선이다. 문항들의 수준이 주요 개념을 직접 묻거나 인과 관계를 묻는 형식들이기 때문에
학습 요소를 잘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2) 이번 시험에서는 ‘(가), (나) 시기 사이의 사실’을 묻는 문항이 1문항밖에 없었다. 그러나 대체로 연표에서 고르는 문제도
출제되고, ‘특정 국왕이 재위하던 시기의 상황’을 묻는 문제가 꾸준하게 출제되고 있으므로 기출 문제 풀이 등을 통해 대비하여야 한다.
3) 이번 시험은 사료 문항이 많이 적은 편이었다. 그러나 사료 문항이 출제될 경우 난이도가 높아지므로 교과서에 제시된 사료를 중심으로
평소에 내용을 잘 파악하면서 읽어두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