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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통합사회]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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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제 경향 및 난이도(1등급 비율: 전년 9월 69.1%) |
1) 복합 개념을 동시에 묻는 고난도 문항들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평이한 문항이 많아 작년 9월 학평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2) 통합사회 과목의 성취 기준에 부합하는 통합형 문항이 많이 출제되었으며, 기본적인 개념만 숙지하고 있다면 풀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을 측정할 수 있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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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7번(3점) |
인간과
공동체 |
법 대단원과 경제 내용과 관련된 복합 문제뿐만 아니라, 기본권의 특징, 근로3권의
내용, 연소근로자의 권리 등 다양한 내용이 복합적으로 구성되었다. |
| 16번(3점) |
인간과 공동체 |
길이가 긴 제시문에서 각 빈칸에 해당하는 자본주의 변천 과정을 찾아야 하며,
자본주의의 전개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
| 17번(2점) |
삶의
이해와 환경 |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시한 행복의 특징을 파악하는 문제로 퍼즐 형태의 문제여서 학생들이
풀기에 까다롭다. |
| 18번(3점) |
사회
변화와 공존 |
<보기> 내용 중 환경 개선 부담금은 최근 출고되는 경유차에는 해당 사항이
없으며, 과거 경유차에 해당하는 내용이고 특히, 학생들의 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내용이기에 학생들이 어렵게 느낄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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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되었는가? 출제되었다면 어떤 형식인가? |
1)
4번 : 가상의 지역 조사 보고서를 통해 학습 내용을 묻는 문항이다.
2) 6번 : 홍콩의 ‘우산 혁명’이라는 시사성 있는 내용을 소재로 하여 시민 불복종의 특징을 파악하는 문제를 출제하였다.
3) 17번 : 낱말 퍼즐을 통해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시한 행복의 특징을 파악하는 유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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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개별적인 지식을 암기하기 보다는 기본 개념을 숙지하고, 다양한 자료를 통해 학습 요소를 찾을 수 있는 연습을
해야 한다.
2) 교과서 본문뿐 아니라 읽기 자료나 탐구 활동 자료의 개념을 살펴보는 연습도 필요하다. 또한 통합적 사고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교과서 내용뿐 아니라 신문 기사나 관련 도서를 꾸준히 읽는 습관이 필요하다.
3) 통합 사회 중 윤리 영역에서는 환경 윤리, 시민 불복종, 아리스토텔레스, 행복의 의미와 조건 등의 주제가 꾸준히 출제되고
있으므로, 이러한 주제들에 대해 깊이 있게 학습해야 한다. 일반 사회 영역에서는 다양한 도표와 자료들을 분석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지리
영역에서는 자료 해석 능력 신장을 위해 여러 통계 자료를 분석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역과 핵심 개념에서
다루고 있는 지역의 위치는 교과서 및 지리부도를 통해 지리적 위치를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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