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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통합과학]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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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제 경향 및 난이도(1등급 비율: 전년 9월 15.1%)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낮은 편으로 주로 개념의 이해를 간략하게 묻고 있는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각 단원에서
학습해야하는 핵심 개념 위주로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단순한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직접적으로 확인하는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2) 자료 해석이 어려운 문제는 없으며, 단순한 개념도와 모식도 등 그림 자료를 통해 학습해야하는 내용을 직관적으로 보여준 후 관련
특징을 묻고 있는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3) 전체적으로 작년 난이도와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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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15번(3점) |
역학적
시스템 |
그래프 해석 문제이며, 운동량과 충격량의 관계, 충돌 시간과 충격력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지극히 어려울 수 있다. |
| 17번(3점) |
화학 결합 |
화학 결합 모형은 통합 과학에서 자주 다루지 않는 자료이고, 많은 학생들이 이온이
생성될 때 전자의 이동 방향을 혼동하기 때문이다. |
| 18번(3점) |
세포
내 정보의 흐름 |
전사와 번역 과정을 이해하고, DNA의 기능과 코돈의 의미를 알고 있어야 한다. |
| 20번(3점) |
지구
시스템 |
판 경계의 구조를 통해 판 경계의 종류와 주변에서 나타나는 지질학적 특징을 구분해 낼
수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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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되었는가? 출제되었다면 어떤 형식인가? |
1)
8번 : 단백질의 단위체와 폴리펩타이드 형성 과정에서 어떠한 결합이 형성되는지를 알고 있어야 하고, 다양한 단백질이 생성되는 이유를 이해를
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2) 19번 : 과산화 수소 분해 결과 생성되는 물질을 알고 있어야 하고, 실험 결과를 통해 효소가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 이해를 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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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각각의 단원에서 학습해야하는 다양한 핵심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여야 한다. 다양한 형태의 그림으로 제시된 각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어야 제시되는 자료를 빠르게 해석할 수 있으므로 기출 문항 학습을 통해 문항 적응력을
키워야 한다.
2) 기초 수준의 개념 파악 정도를 묻는 문항은 반복적인 내용 학습과 강의 수강을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학습 자료를
자주 접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