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12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 1) 전년 12월 학평보다 어렵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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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대단원명) |
내용과 이유 |
| 6번(3점) |
전근대 한국사의 이해 |
대동법에 대한 문항이다. 자료에서 김육, 방납의 폐단, 토산물 대신 토지 결수에 따라 쌀, 베 등으로 납부하도록 한 점을 통해 대동법임을 유추해야 하며 대동법의 실시로 공인이 등장하였다는 세부적인 내용 이해까지 필요로 하기 때문에 대동법에 대한 정리가 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어려웠을 것이다. |
| 13번(3점) |
근대 국민 국가 수립 운동 |
대한매일신보에 대한 문항이다. 자료를 통해 대한매일신보임을 유추해야 하며 대한매일신보의 활동까지 숙지하고 있어야만 풀 수 있다. 대한매일신보의 창간과 국채 보상 운동을 지원하였다는 내용 이해까지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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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이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1) 신유형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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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매년 비슷한 주제가 반복적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기출 주제를 중심으로 기본 개념을 반복 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최근 기출에서 근현대사의 비중이 높은 편이므로 다양한 기출 문제를 풀어보며 대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