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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렵게 출제됐던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고, 지난해 본수능보다 어렵게 출제
2. 전반적으로 변별력있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
3. 1~17번 독서 지문 파트가 수험생들에게 전반적으로 어려웠을 것으로 추정
- 과학, 기술 지문도 EBS와 연계됐지만 학생들이 평소 어려워하는 내용으로 부담스러웠을 수도
- 평소 과학, 기술 관련 지문을 어려워하는 편
4. 선택과목에서는 화법과 작문은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 언어와 매체 또한 어렵게 출제됐던 9월보다는 쉽고, 지난해 본수능 수준으로 출제
5. 가장 어려웠을 것으로 추정되는 문제로는 15번(2점, 인문-철학), 17번(3점, 인문-철학), 8번(3점, 사회-법), 선택과목 화법과작문에서는 36번(2점, 자료활용)이 어려웠을 것으로 추정, 언어와매체는 정답을 고르기 위한 판단 요소가 많아 평소보다 시간이 더 걸렸을 것으로 추정
6. EBS 체감 연계는 분명히 확인되고 있고, 실제 수험생들도 EBS 체감을 실감하면서 문제 풀이에 상당한 도움이 됐을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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