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보기
|
NO 712
2020년 11월 고1 영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종로학원
2020.11.19
조회수 : 3126
|
|

|
2020년 11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영어] |
고1 |
|
|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이었으니 단어 수준이 높아졌으며 고급 어휘 표현들이 출제됨.
2) 대체로 난이도 중~하 수준에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상위권 친구들은 고득점이 가능했을 것으로 예상. |
|
|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11월
/ 금년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지난 9월 모의고사에 비해 다소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 눈에 띄는 고난도 문항이 없었으며 기존에 고난도
유형으로 분류됐던 ‘빈칸, 순서나열’ 문제들도 평이하게 출제됨.
2) 1등급 친구들에게 변별력을 둬야 할 순서문제도 난이도 하 수준. 전반적인 난이도가 평이하게 나와서 중위권 친구들도 무리 없이 풀
수 있었으며, 3점짜리로 출제된 문장삽입문제나 빈칸문제도 상위권 친구들은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것으로 예상. |
|
|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문제 유형 |
내용과 이유 |
| 32번(3점) |
빈칸 추론 |
독해는 무난하게 됐을 것이라 예상되나 빈칸이 포함된 문장을 제대로 해석하지 않았더라면
오답을 찍었을 확률이 높음. 또한 빈칸 뒤에 might well 등 다소 난이도 있는 표현으로 오답률이 높아졌을 것이라 예상됨. |
| 30번(3점) |
어휘 |
문장 구조나 소재가 어렵지는 않지만 고1 수준을 감안하면 전반적인 단어 수준이 높아
독해가 어려웠을 것이라 예상됨. |
| 34번(3점) |
빈칸 추론 |
독해 수준은 어렵지 않으나 평이했던 난이도 시험에서는 다소 까다롭게 출제됨. 문제의
어휘수준이 높아 중하위권 친구들은 진입하기 힘들었을 문제. |
|
| 4.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31번에서 출제된 nothing more A than B, It is ~ that 강조용법, 32번의
might well 등 고난도 표현으로 독해 수준을 높이고 있음. 수험생들은 단어나 고난도 표현을 잘 숙지해야
할 필요가 있음.
2) 예전에는 빈칸, 순서문제에 오답률 높은 문제가 쏠렸지만 요즘은 단어문제, 밑줄 의미 파악 문제에도 오답률이 높음. 다양한 유형을
통해 수준 높은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 |
|
|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 |
|
| 이전글 |
2021년 목동종로MAX 독학 윈터 모집안내 |
2020.11.09 |

본원과 동일한 시스템의 전국
종로학원 안내

컨텐츠, 마케팅, 논술 등의
사업 제휴 및 문의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