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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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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2019년 7월 고3 과탐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입시분석 / 2020 / 수능 2019.07.10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357

2019년 7월 고3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과학
탐구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7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과학 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과목 출제 경향
  리Ⅰ 1) 기본적인 개념을 묻는 문항과 기출문제의 변형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학Ⅰ 1) 기존의 출제 경향을 유지하였다.
2)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2~3문항 출제되었다.
생명과학Ⅰ 1) 대단원 1, 3, 4단원은 기존 기출 문항과 유사하게 출제되었다.
2) 대단원 2단원은 기존 문항보다 어렵게 출제된 문항이 있었다.
지구과학Ⅰ 1) 편중된 단원 없이 단원별로 고르게 출제되었다. 난이도는 적절히 배분되었고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을 위한 고난도 문항은 2문제 정도 출제되었다. 고난도 문항은 예년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2)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을 위한 문제로는 15번, 19번, 20번 문제를 들 수 있으며, 나머지 문제들은 예년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 되었다. 
  1) 정량적인 계산보다는 간단한 적용, 정성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빠르게 답을 구하는 문항이 많다.
2) 복잡한 계산은 배제하고 교육 과정의 내용 요소를 충실히 반영한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학Ⅱ 1) 기존의 출제 경향을 유지한다.
2) 기본 개념에 충실함 문항의 비율이 높아졌다.
생명과학Ⅱ 1) 전체적으로 기존의 기출 문제와 유사하게 출제되었다.
2) 새로운 자료(5번, 15번)가 제시된 신유형의 문항이 출제되었다.
지구과학Ⅱ 1) 편중된 단원 없이 단원별로 고르게 출제되었다. 난이도는 적절히 배분되었고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을 위한 고난도 문항은 2문제 정도 출제되었다. 고난도 문항은 예년과 비슷하게 출제 되었다. 
2) 제시된 자료를 분석하여 문항을 해결하는 탐구형 문항보다 정확한 지식을 문제 상황에 적용하여 해결해야 하는 문항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과목 난이도
  리Ⅰ 1) 작년 수능과 비교하여 어려운 난이도를 보였다.
  학Ⅰ 1)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하다.
2) 전년도 수능과 비슷하다.
생명과학Ⅰ 1) 2019년 7월 학평의 전체적인 난이도는 2018년 7월 학평보다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다인자 유전 문항(11번), 흥분의 전도 문항(18번), 가계도에서의 비분리 문항(20번)이 전년 학평보다 어렵게 출제되었다.
2) 2019년 7월 학평의 전체적인 난이도는 2019학년도 대수능과 비슷했을 것으로 보인다. 대수능에서 어렵게 출제되었던 DNA 상대량 문항(대수능 13번)은 학평에서는 다인자 유전과 연관지어서 문항(11번)이 출제되었기 때문에 더 어려웠다.
지구과학Ⅰ 1) 비슷하다.
2) 작년 수능보다 쉽다. 
  1) 문제지 자체의 난이도는 2019 수능과 비슷해 보인다. 크게 어려운 문항은 없다.
2) 어렵게 출제된 전월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하면 매우 쉬운 편이다. 다만, 그만큼의 만점자 비율, 등급컷 상승은 기대하기 어려운 것은 시험을 치는 대상과 관련이 있다. 모의평가는 재수생도 모두 응시하는데 비해 7월 학력평가는 재학생만 응시하며, 이 또한 학교에서 학력평가 시험범위까지 진도를 이수하지 못한 경우도 있다. 
   학Ⅱ 1)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하다.
2) 전년도 수능에 비해 다소 쉽지만 학생들의 학습 상황을 고려하면 등급컷은 작년 수능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생명과학Ⅱ 1) 2019년 7월 학평은 2017년 7월 학평보다 다소 쉬웠을 것으로 보인다. 2017년 7월에는 굵직한 자료 해석 문항(2017년 7월 11번, 16번, 18번, 20번)이 2019년 7월보다 많았다.
2) 2019년 7월 학평은 2019학년도 대수능과 난이도 비슷했을 것으로 보인다. 유전자 발현(15번), 생명공학(20번) 문항은 대수능에서와 비슷하게 어렵게 출제되었고, 출제 범위에 의해 하디-바인베르크 문항은 출제되지 않았다.
지구과학Ⅱ 1) 수능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 편이 아니지만 재학생들은 아직 기출 문항 연습과 학습 내용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도가 부족하여 실제 난이도는 비교적 높은 편이다.
2) 제시된 자료와 문제 상황이 어렵지는 않았으나 학생들이 오개념을 갖기 쉬운 부분을 보기로 묻고 있어서 정답률이 매우 낮은 문항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과목 문항 번호 이유
물 리Ⅰ 19번 축바퀴가 아닌 줄 p에 걸린 장력 때문에 학생들에게는 조금 생소하고 난해하였을 것이다.
20번 두 개의 상황을 분석하는 문항으로 단순하지 않았고, 시간적으로 부족할 수 있었다.
화 학Ⅰ 18번 기존의 문제와 달리 반응이 순차적이지 않으므로 경우들을 모두 따져 타당한 상황을 선택하는 과정이 복잡하다.
20번 계산 과정이 길어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생명과학Ⅰ 11번 유전 형질 (가)는 다인자 유전, (나)는 중간 유전으로 2개의 유전 형질을 동시에 물었으며, 유전자형을 막대 그래프로 제시하여 난이도를 높였다.
20번 유전 형질을 동시에 4개를 제시하였으며, 가계도 구성원의 형질이 모두 주어지지도 않았고, 형질이 표로 제시하여 해석해야 할 자료가 많아졌다. 또한 비분리 개념이 추가되어 난이도를 높였다.
지구과학Ⅰ 16번

우주 공간과 대기 그리고 지표의 흡수량과 방출량의 수치를 맞추는 문제로서 복사 형태로 방출하는 -104의 값을 알고 있어야만 하는 문제로 지표 흡수량과 방출량이 같다는 것 뿐만아니라 지구가 방출하는 에너지 형태의 값들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18번

적위는 천구의 적도로부터 시간권을 따라 측정한 값으로 적위값을 파악해야 어느 계절에 관측된 것을 알 수 있으며 달의 적위가 -적위이므로 춘분날~하짓날 부근이라는 것을 파악하고 문제에서 달의 월식 현상을 해석해야 한다. 따라서 관측 시간은 새벽에 서쪽 하늘에 관측한 것과 화성이 충 부근에 있으므로 역행한다는 것을 것을 알아야 한다.    

20번

중심별의 밝기 변화가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이유는 외계 행성의 공전 궤도면이 관측자의 시선 방향과 나란할 때, 행성이 중심별을 가리는 식현상 때문이며 행성의 공전 주기가 길수록 식현상이 나타나는 주기가 길어진다는 것을 이해하고 공전 궤도 반지름이 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물 리Ⅱ 17번 광학기기의 이용 문제는 수능에서도 출제 가능성이 높다. 렌즈와 거울에서 부호 규약을 바르게 적용해 답을 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19번 2차원 충돌 문제는 수능에서도 출제될 소재이다. 충돌하는 상황에 따라 매우 복잡하게도 출제될 수 있으니,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게 대비해야 한다.
20번 전기력과 자기력의 개념을 이해하고, 포물선 운동의 정의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학Ⅱ 16번 원리를 정확히 알면 쉬울 수 있는 문제이나 그렇지 않을 경우 계산상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18번 화학 반응과 기체의 성질을 복합적으로 출제한 문제로서 제한된 시간 내에 반응과 조건에 대한 상황 해석에서 어려움을 느꼈을 것으로 예상된다.
19번 증기압과 묽은 용액의 성질의 개념을 이용한 새로운 유형이다.
생명과학Ⅱ 15번 제시된 DNA 가닥이 전사의 주형 가닥인지, 비주형 가닥인지 제시하지 않았고, 말단의 방향도 제시되지 않았다. 또한 기존 기출 문항과는 다르게 염기 서열도 모두 제시되지 않음으로써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이다.
20번 제시된 자료를 해석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이다. DNA 2중 가닥을 이루는 가닥 Ⅰ과 Ⅱ 중 한 가닥만 제시하였고, 프라이머의 염기 서열도 추리해야 하는 고난이도의 문제이다.
지구과학Ⅱ 12번 우리나라 지질 계통을 이해하고 경상 누층군은 중생대 말에 퇴적 되었고 대보 조산 운동은 중생대 쥐라기 에 발생하였으므로 백악기에 퇴적되 경상 누층군에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9번 산개성단의 H-R도를 이해하고 거리 지수의 법칙을 이용하여 서리를 구한다. 태양과 같은 질량을 가진 별의 진화 과정을 이해해야 한다. 
20번 별이 우주 공간에서 실제 운동하는 별의 공간 운동을 이해하고 시선 방향에 직각 방향으로 움직이는 접선속도를 이해하고 수소핵 융합 반응 과정이 일어나는 것을 알아야 한다. 
4. 7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전략은?
과목 학습전략
  리Ⅰ 1) 두 개 이상의 개념을 복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기본 개념을 확실히 한다.
2) 상황 변화에 따른 물리량들의 변화와 특징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학Ⅰ 1) 일반적으로 기출의 경향을 유지하므로 기출 문제 분석이 필요함하다.
2) 매번 출제되는 새로운 유형에 대한 대비를 위해 기본적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명과학Ⅰ 1) 2점 문항으로 기본적인 개념을 묻는 문항이 출제되고 있으니 개념 정리를 꼼꼼히 해야 한다.
2) 3점 문항으로 4~5문항 정도 복잡한 자료 해석 문항이 출제되고 있으니 기존의 자료 해석형 문항을 반복해서 풀어봄으로써 적응력을 키워야 한다.
지구과학Ⅰ 1) 암기보다는 이해를 위주로 공부해야하고 원리와 개념을 문제에 적용하면서 학습해야만 한다.
2) 기출 문항들에 대한 문제 풀이 연습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자료해석 문제를 개념과 지식을 가지고 이해한다음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만 한다.   
  기출문제 풀이를 통한 출제 경향의 분석 및 문제 풀이 능력 함양하고, 연계 교재 (수능 특강, 수능 완성) 풀이를 통한 고난도 문제 풀이와 신유형 문제 풀이를 병행하여 준비해야 한다. 
   학Ⅱ 1) 기출의 경향을 유지하므로 기출 분석이 필요하다.
2) 개념의 정확한 이해를 요구하는 문항이 많이 출제되므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생명과학Ⅱ 1) 유전자 발현과, 생명 공학 기술 문제가 꾸준히 어렵게 출제되고 있으니 기존의 기출 문항을 반복해서 풀어봄으로써 문제 풀이 시간을 줄여야 한다.
2) DNA 복제 문제는 자료가 다양한 경우를 바탕으로 분수로 제시되는 경우가 많으니 분수로 제시된 자료를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지구과학Ⅱ 1) 암기보다는 이해를 위주로 공부해야하고 원리와 개념을 문제에 적용하면서 학습해야만 한다.
2) 기출 문항들에 대한 문제 풀이 연습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자료해석 문제를 개념과 지식을 가지고 이해한 다음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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