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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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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2023년 6월 고3 사탐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입시분석 / 2024 / 수능 2023.06.01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512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사회탐구] 고3 
-본 자료는 종로학원에서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시험 종료 직후 사회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과목 출제 경향
생활과 윤리 1) 핵심 교육과정의 주제들과 주요 사상가들이 골고루 균형 있게 출제되었다.
2) 대부분 주제들은 기본 내용 숙지 정도를 묻는 정도로 출제되었으나, 변별력을 위한 몇몇 고난도 문제로 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려웠을 수 있다.
윤리와 사상 1) 전범위에 걸쳐 주요 기출 주제들과 핵심 동서양 사상들을 위주로 골고루 출제되었다.
2) 변별력 확보를 위한 고난도 문제들이 적은 편이고, 기본 학습 내용을 묻는 평이한 문제이 다수 출제되었다.
한국 지리 1)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개념을 단원별로 적절하게 제시하였으며, 통계 자료를 복잡하게 구성하는 문항을 줄이고 개념을 직접적으로 묻는 문항의 출제 비중이 증가하였다.
2) 자연 지리(기후, 지형)는 5~6문항으로 비슷한 비중으로 출제되었으며, 인문 지리에서는 통계의 비중이 줄고 글 자료를 활용한 문항이 많이 출제되었고 기출 문형과 신유형이 적절하게 출제되었다.
세계 지리 1) 세계지리 교육과정의 각 단원별로 적절하게 분배되었으며, 통계를 분석하는 문항의 비중이 다소 줄고 다양한 글 자료를 활용한 문항으로 구성되며 작년과 비슷한 경향으로 출제되었다.
2) EBS 연계 교재나 기출 문형을 활용한 문항 중심으로 출제되었으며, 최근 관심을 받는 인공지능 학습 모델[챗GPT]을 활용한 문항도 출제되었다.
동아시아사 1) 전근대사는 기본 개념에 충실한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당의 대외 관계, 포르투갈과 동아시아의 관계, 아시카가 요시미쓰의 대외 정책 등 동아시아 국가 간의 관계를 묻는 문항이 많았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2) 근현대사는 1930년대 후반의 상황, 1871년의 사실, 55년 체제 시기의 사실 등 연대기적 지식을 묻는 문항이 많았다.
세 계 사 1) 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최근 고난도 문항으로 두 나라 사이의 관계를 묻는 문항이 자주 출제되고 있는데,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도 1문항(19번 문제)이 출제되었다. 앞으로 고난도 문항으로 두 나라 사이의 관계를 묻는 문항이 계속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1) 개념에 이해를 바탕으로 풀이가 가능한 기본 문항 및 분석을 요구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2) 어려운 계산을 요구하는 고난도 문항 및 복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항이 다소 감소하였다.
정치와 법 1) 전반적으로 기본적인 개념을 묻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고, 기출 문제와 EBS 연계 교재를 변형한 유형이 다수 출제되었다. 
사회 문화 1)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출제했으며, 단원 배분이 적절하였다.
2) 기출문제를 응용한 선지와 제시문이 다수 출제되었고, 표 분석 문제는 여전히 까다로운 편이다.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6월,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과목 출제 경향
생활과 윤리 1) 전반적으로 변별력 확보를 위한 문항으로 인해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2) 전년 6월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으며, 전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윤리와 사상 1) 전반적으로 고난도 문제가 다소 적은 편이며,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전년 6월보다 조금 쉽고, 전년 수능보다 약간 더 쉽게 출제되었다. 
한국 지리 1) 분석 과정이 복잡한 통계나 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선지가 있는 문항이 적어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할 것으로 판단되나, 신경향 문항의 출제로 인해 풀이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고 지역 지리 문항의 난이도가 높아 등급 컷은 낮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2) 고난이도 문항은 전년 수능 및 6월 모의평가보다 적어 평이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경향 문항이 복잡하고 풀이에 많은 소요 시간이 필요하여 상위권을 변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
세계 지리 1) 기후와 인문 지리 문항에서 풀이 과정이 복잡하고 혼란을 일으킬 만한 그래프 자료를 제시하지 않아 평이한 편이었으며, 기출 문형이 많이 사용되어 체감 난도는 평이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2) 전년 6월 모의평가와 수능에 비해 통계 자료가 단순하고, 특히 기후 문항이 복잡한 계산을 요구하지 않아 난이도는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
동아시아사 1) 문항의 소재, 주제, 선지는 그간 여러 차례 출제된 내용으로, 내용 학습이 충실히 되어있다면 크게 어렵지는 않았을 것이다.
2) 다만, 변별력 확보를 위해 송과 거란, 금, 몽골의 관계를 한꺼번에 묻고, 지정은제의 구체적 시행 시기, 1942년과 1945년 사이의 사실을 묻는 등 세부적인 지식을 측정하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세 계 사 1) 전년 6월 모의평가 대비 다소 쉽게, 수능 대비 쉽게 출제되었다.
  1)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나, 일부 고난도 문제로 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려웠을 수 있다.
2) 전년 6월 및 수능과 비슷하며, 올해 4월 학평에 비해서도 다소 쉬운 편이다.
정치와 법 1) 전반적으로 평이하나 일부 고난도 문항 및 14번은 너무 복잡하여 학생들에게 어려웠을 것이다. 
2) 전년 6월 모의고사와 전년 수능과 비슷하다. 
사회 문화 1) 표 분석 문제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평이하다.
2) 전년 6월 모의고사와 전년 수능보다 다소 쉬운 편이다.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과목 문항(배점) 단원(대단원명) 내용과 이유
생활과 윤리 5번(3점) 사회 정의와 윤리 시민 불복종에 대한 문제이다. 순서도 형식이 갖는 복잡성과 시민 불복종에 대한 싱어와 롤스의 입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공통점과 차이점 및 실제 적용 내용까지 깊이 추론해야 정오를 판별할 수 있다.
15번(3점) 과학과 윤리 환경 윤리에 대한 문제이다. 벤다이어그램 유형에 맞는 각 입장을 파악해야 하고, 선지에서 제시된 조건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으면 선지 해결이 어렵다.
윤리와 사상 18번(2점) 
동양과
한국 윤리 사상
이황과 이이의 사상을 비교하는 문제이다. 이황과 이이의 사상을 구분하기 어려운 제시문이 출제되었다.
19번(2점) 사회사상 사회 계약설에 대한 문제이다. 삼원 비판이라는 유형의 복잡성과 각 사상가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확하게 구분해야만 선택지들의 정오를 판별할 수 있다.
한국 지리 11번(3점) 기후 환경과
인간 생활
북부 지방 주요 지점의 기온과 강수 특성 추론하는 문항이다. 여러 수험생들이 북한 지역의 지리를 낯설어 하고, 기후 문형을 어려워하므로 체감 난도가 높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16번(3점) 우리나라의 지역 이해 지역 중심지인 대구광역시를 중심으로 나들목의 위치와 거리를 통해 지역을 구분한 후에 각 지역의 특성을 비교하는 문항이다. 영남 지방에 대한 학습이 확실하게 이루어진 수험생만이 풀어낼 수 있다.
20번(3점) 우리나라의 지역 이해 질문에 따라 갑의 답변을 판단하고, 거꾸로 갑의 답변에 따라 질문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문항으로 사회문화나 경제 과목에서 자주 활용하는 퍼즐형 문항이다. 처음 접하는 학생의 경우 문항 형식이 익숙하지 않아 당황할 수 있으며, 풀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문항으로 향후 수능에서 더 복잡한 형태로 출제될 가능성이 있다.
세계 지리 17번(2점) 세계의 인문 환경과 인문 경관 해당 국가를 특정한 이후 이들 국가의 지역성을 비교 분석하는 문제이다. 기존 도시 문항과는 달리 촌락 인구 비중을 제시하여 혼동을 일으킬 수 있어 난도가 있다.
19번(3점) 세계의 인문 환경과 인문 경관 네 지역의 온대 기후 특성을 파악하는 문제이다. 수리적 위치를 활용하여 풀이 시 어려웠을 수 있다.
20번(3점) 세계의 인문 환경과 인문 경관 북반구와 남반구의 열대 사바나 기후 지역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있어야 풀어낼 수 있는 문제이다. 기존의 기후 문항과 비슷한 접근 방법으로 그래프를 구성하였지만, 해당 지점의 기후를 확정한 다음 이를 비교해야 해서 난도가 있다.
동아시아사 9번(2점) 동아시아의 사회 변동과 문화 교류 삼번의 난이 전개된 시기 동아사아에서 있었던 사실을 파악하는 문제이다. 지정은제 실시 시기를 상세히 알아야 풀 수 있는 고난도 문항이다.
16번(3점) 근대화 운동과 반제국주의 민족 운동 미드웨이 해전과 소련의 대일 선전 포고 사이에 있었던 사실을 파악하는 문제이다. 과달카날 전투 등 태평양 전쟁의 전개 과정을 꿰뚫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항이다.
19번(3점)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 대혁명 시기의 사실을 고르는 문항이다. 과학탐구 영역에서 사용되는 3개 합답형으로 출제되어 수험생들이 낯설고 어렵게 느꼈을 수 있다.
세 계 사 11번(3점) 서아시아ㆍ인도 지역의 역사 크테시폰을 수도로 삼은 국가가 여러 개인데, 제시된 자료의 내용을 통해 사산 왕조 페르시아를 추론해낸 후 사산 왕조 페르시아에 해당하는 사실을 선지에서 고르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학생들에게 어렵게 느껴졌을 것으로 보인다.
15번(3점) 유럽ㆍ아메리카 지역의 역사 탐구 대상이 ‘프로이센’이라는 것은 비교적 쉽게 파악 가능하나 정답 선지(‘프랑스 혁명전쟁의 교전국’)도, 오답 선지(라인 연방의 인원‘)도 처음 노출되는 내용이 등장하여 정답을 고르기가 까다로웠다.
19번(2점) 제국주의와 두 차례 세계 대전 제국주의 열강의 아프리카 분할 지도를 암기하고 있어야 하는 문항이었다. 이 주제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기출에서도 여러 번 노출된 영국이나 프랑스가 아니어서 체감 난도가 높았을 것이다.
  19번(2점) 국가와
경제 활동
GDP를 계산하는 기존 기출과 다소 다른 유형의 문항으로, GDP를 구성하는 요소 및 GDP를 산출하는 방식에 대한 개념적 이해가 확립되지 않으면 답을 찾기 어려운 유형이다.
20번(3점) 경제생활과
경제 문제
합리적인 생산을 위해 비용과 이윤을 고려해 풀어야 하는 문항으로, 고난도 유형으로 자주 출제되는 복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유형이다. 개념적 선지식뿐만 아니라 주어진 자료에 대한 이해 및 해석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와 법 14번(2점) 개인 생활과 법 가족 관계에 대한 문제로, 제시문이 드라마 스토리 형태로 구성되었는데, 등장인물이 많고, 그 법적 관계가 복잡하며, 이혼, 친권, 친양자, 상속 등 많은 것을 묻고 있어 정답 도출이 어렵다. 
20번(3점) 정치 과정과 참여 선거 결과의 분석 문제로, 의원 임기가 각각 다르고, 선출 시기도 다르며, 선임 의원과 후임 의원의 소속 정당 등이 제시되어 제시문 해석이 어렵다.
사회 문화 10번(3점)  사회 계층과 불평등 남녀 간 임금 격차 문제로, 고려해야 할 변수가 남녀뿐만 아니라 기혼과 미혼, 연령 등으로 너무 많아 풀이 과정이 어렵다. 
15번(3점) 사회 계층과 불평등 사회 보장 제도와 관련된 표 분석 문제로, 상대적 빈곤율을 포함시켜 문제가 구성되었고, 제도 시행 전과 후를 비교하였으며, 시행하는 제도도 A안과 B안을 고려해야 해서 풀이 시간이 오래 걸린다. 
4.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과목 출제 경향
생활과 윤리 1) 6번: 국가의 역할 관련 사상가 홉스를 단독으로 출제하였으며, <보기> 선택지를 3개로만 구성되었다.
윤리와 사상 1) 4번 : 가상대화 형식을 바탕으로 <보기> 선택지가 3개로 구성되었다.
한국 지리 1) 17번 : 전년 6월의 도표를 활용한 지역성 파악 문항처럼 이번에도 신경향 문항이 출제되었다. 윤리와 일반사회 과목에서 주로 출제되는 벤다이어그램 형식이 도입되어 전북의 지역성에 대해 공통점 및 차이점을 추론하는 문항으로 출제되었다.
2) 20번 : 질문에 따라 갑의 답변을 판단하고, 갑의 답변에 따라 충청권 지역성에 대한 질문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복잡한 문항이며, 이번 문항에서는 변수로 작용하지 않았던 을의 답변이 다양해진다면 더욱 복잡한 문항으로 출제가 가능하여 꼼꼼한 학습과 연습이 필요하다.
세계 지리 1) 신유형의 문항보다는 새로운 자료를 활용한 참신한 문항이 돋보였다. 16번은  챗GPT의 형태를 활용해 수험생들에게 챗GPT를 활용하는 공부 방법을 제시하였다.
동아시아사 1) 1번 :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챗GPT를 활용한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문항의 내용은 새로울 것이 없으나, 그 형식이 참신하였다.
2) 19번 : 과학탐구 영역에서 볼 수 있는 3개 합답형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4개 중 2개를 선택하는 기존 합답형 방식과 달리 1~3개의 변별력 있는 선택지를 골라야 해서 수험생들이 낯설어하고, 체감 난도가 높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 계 사 1) 완전히 신유형이라고 보이는 문항은 없었다.
2) 열강의 아프리카 분할 지도에서 범례에 제시된 국가들의 식민지 범위를 통해 해당 국가를 묻는 문항은 최근 고난도를 묻는 신유형으로 계속 출제되고 있다.
  1) 12번 : 실업의 유형이라는 개념에 대해 선지식을 묻는 형태로 출제되었으며, 실업의 유형은 기출에서 한동안 다루지 않았던 문항이라는 점에서 신유형에 해당한다.  
정치와 법 1) 10번 : 현행법이 아니라, 가상의 아동청소년 범죄 처벌법 내용을 구성하여 죄형법정주의 위반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 문제이다.
사회 문화 1) 9번 : <보기>형 문제에서 선지가 ㄱ, ㄴ, ㄷ으로만 구성된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5. 6월 모의평가를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과목 학습 전략
생활과 윤리 1) 환경 윤리, 분배 정의, 시민 불복종, 형벌, 해외 원조 등 기출에서 고난도로 자주 출제되는 주제들과 관련 사상가들의 입장을 정리하고 심화 학습이 필요하다.
2)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어 봄으로써 고난도 선택지들의 정오 판별을 꾸준히 훈련해 나가야 한다. 
윤리와 사상 1) 주요 동서양 사상 및 사회사상의 기본 입장과 심화 내용까지 깊이 있게 공부하고 숙지해야 한다.
2) 다양한 기출 문제를 풀어 새로운 표현의 선택지를익히고정오판별해 나가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한국 지리 1) 6월 모의평가는 신경향 문항을 제시하고 이를 학생들이 학습할 시간적 여유를 주어 추후 수능에 활용하기 때문에 이번에 제시된 신경향 문항은 반드시 문제의 형식을 완벽하게 학습해야 한다.
2) 지역 지리 분야의 문항이 다양한 형태로 제시되고 난도가 높기 때문에 뒷 부분에 배치된 지역 지리 단원의 학습을 꼼꼼하게 진행해야 한다. 특히 지역성 추론 문항이 변별력 있게 출제되고 있으므로, 백지도를 활용해 지역성 추론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세계 지리 1) EBS 연계교재에 있는 통계 자료를 완벽히 학습해 변형된 자료를 해석하는데 적용할 수 있어야 하며, 특히 지역 지리 분야에서는 각 대륙별 주요국의 구체적 지리 정보를 반드시 학습해야 한다.
2) 용어나 개념을 직접 물어보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고 있으므로 기본적인 개념 학습을 충실히 하여 대비할 필요가 있다.
3) 어렵게 출제되는 인문 통계(인구, 도시, 식량, 에너지 자원)와 기후값 분석 문형은 기출 문항을 분석함으로써 다양한 변형 문항에 대한 감각을 기를 필요가 있다.
동아시아사 1) 55년 체제 시기의 사실, 폐번치현 단행 시기의 사실, 상하이의 역사, 난징 조약, 에도 막부 시기 동아시아의 문화 등은 그간 기출에서 수도 없이 출제된 주제들이다. 기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2) 오사카를 묘사한 우키요에, 오삼계 반란 지도 등 자료 자체가 낯선 문항이 있다. 이 경우 설명글 등을 통해 학생들이 풀 수 있도록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므로, 이를 읽어내는 능력을 기를 필요가 있다.
3) 명, 청대와 근대사는 연대적 지식을 정확하게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오므로 대비해야 한다.
세 계 사 1) 최근 평가원의 세계사 출제 경향은 단순 암기를 지양하고 주어진 텍스트를 끝까지 충실하게 읽고 맥락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연도 암기를 유발하는 ‘시기 사이’ 문항이 사라지고 자료의 읽기 분량이 늘어난 데서 확인할 수 있다. 텍스트의 내용도 탐구대상 A(인물, 국가 등)에 대해 묻고자 하면서도 자료는 B, C를 인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발문에서 묻고자 하는 탐구 대상을 정확히 인지하고 텍스트 속에서 추론을 통해서 탐구 대상을 특정하도록 해야 한다. 텍스트의 양과 낯선 외국어·외래어에 당황하지 말고 텍스트를 끝까지 읽으면서 출제자가 숨겨놓은 단서를 찾는 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
2) 본수능에서는 1등급을 가르기 위한 킬러 문항이 반드시 등장할 것이다. 킬러 문항이라 할지라도 교과서 내용 요소에서 추출한 것이므로 현재는 4종 교과서 공통 내용을 중심으로 내용을 꼼꼼하게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3) 동아시아 지역의 역사 단원은 각 국가(왕조)와 인물(국왕)별로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주요 국가의 대외 관계와 관련홰 주변에 어떤 국가(왕조)와 관계를 맺었는지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고난도 문항을 대비하기 위해 조약, 동맹, 전쟁 등과 관련하여 두 국가 사이의 관계를 정리해 둬야한다.
  1) 각 단원별로 주요 개념을 충실하게 익히면서 상황 적응 능력을 키워야 한다.
2) 최근 수능에 비해 6월 모평은 매년 쉽게 출제되는 경향이므로, 9월 모평 및 수능은 더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계산 풀이를 요구하는 고난도 문항 중심으로 학습할 필요가 있다.
정치와 법 1)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학습하면서도 세부적인 내용까지 점검해야 한다.
2)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올 수 있으므로 기출 문제를 통해 다양한 문제 유형을 익혀야 한다. 
사회 문화 1) 기출 문제를 변형한 경우가 많으므로 기출 문제를 반복 연습하여 문제 유형을 익힐 필요가 있다.
2) 제시문이 길거나 복잡한 계산을 요하는 문제는 평소에 시간 안배 연습을 철저히 해야 한다. 
3) 통계 분석 문제의 경우 임금 격차 관련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고 있으므로, 증가율이나 지수 파악에 대해 공부하고, 다양한 통계 분석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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