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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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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2023년 6월 고3 과탐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입시분석 / 2024 / 수능 2023.06.01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709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과학탐구] 고3 
-본 자료는 종로학원에서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시험 종료 직후 과학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과목 출제 경향
물리학1 1) 교육과정 개정 이후 4회차 수능을 맞아 고난도 문항의 배치, 출제 제제의 조정 등 몇 가지 변화가 있다.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의 수가 증가하였고 초고난도 문항은 출제되지 않았다.
2) 정성적인 이해를 요구하는 부분과 정량적인 계산을 요구하는 부분은 그동안 출제된 수능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고 골고루 출제되었다.
물리학2 1) 물리학2의 핵심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수능에 출제되었던 내용 요소와 출제될 가능성이 있는 내용 요소가 골고루 출제되었다.
2) 정성적인 이해보다는 정량적인 계산을 통해 답을 구하는 문항의 수가 많으며 합답형 문항도 보기를 대부분 계산을 통해 구해야 하는 것이 많다.
3) 3~4문항에서 기존에는 잘 묻지 않았던 제재, 과거 교육 과정에서나 등장했던 소재들이 눈에 띄었다. → 5번 솔레노이드 내부의 자기장 측정 실험, 9번 평행판 축전기 내부에 서로 다른 유전체 삽입(축전기 병렬 연결), 13번 전기장에 의한 전기력과 중력의 합력, 16번 턱을 넘는 원판의 돌림힘 문제 등  
생명과학1 1) 각 단원별 출제 문항의 유형 및 문항 수는 예년과 거의 같다.
2) 기출 문제들과 비슷한 문항들이 출제되고 수험생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유형(흥분전도)들이 출제되지 않거나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다.
생명과학2 1) 전체적으로 기존에 출제되었던 내용 영역과 자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2) 개념 정리와 기출 문항 분석을 충분히 했다면 쉽게 풀이할 수 있는 문항이 대부분이었다.
3) DNA 복제와 유전자 발현 단원의 문항 풀이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유형이 기존 문항과 유사하여 풀이 연습을 충분히 하였다면 어렵게 느껴지진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지구과학1 1) 고체 지구 영역에서 6문항, 유체 지구 영역에서 7문항, 우주 영역에서 7문항이 출제되었으며, 쉬운 문항과 어려운 문항이 단원별로 비교적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지식을 가지고 자료를 해석하는 문제들을 다수 출제하였다.
2) 개념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기본 개념을 가지고 확장 시키는 지문들이 부분적으로 출제되었다.
지구과학2 1) 고체 지구 영역에서 10문항, 유체 지구 영역에서 10문항(해양 5문항, 대기 5문항)이 출제되었다. 고체 지구 영역은 주요 지식에 대한 암기를 요구하는 문항의 비율이 높았으며, 유체 지구 영역에서는 자료 해석 능력을 요구하는 문항의 비율이 높았다.
2) 기본 개념들을 다양한 형태나 새로운 형태의 자료로 표현하여 제시한 문항이 많았다.
화학1 1) 평가원 문제답게 기존의 자료들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자료로 변경하여 학생들이 새로운 자료에를 해석하여 자신이 원하는 자료를 뽑아내는 능력을 평가하고자 한다.
2) 수학적 계산이 필요한 문제에서 숫자가 더러워지려는 경향이 있다.
화학2 1) 개념과 원리를 묻는 문제가 전체 범위에서 고르게 출제되었다.
2) 계산이 필요한 자료 해석이나 결론 도출 문제가 2~3문항 정도 어렵게 출제되었다. 화학2에서 원래 중요했던 사칙 연산이 더욱 중요해졌고, 계산이 복잡한 경우가 많아 시간 내에 해결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다.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6월,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과목 출제 경향
물리학1 1) 전년도 6월 모의평가와 조금 어려운 편이다. 최상위권 수험생의 경우 4페이지 풀이 시간을 확보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전년도 수능과 비교해서는 쉬운 편이다.
2) 초고난도 문항은 없으나 고난도 문항 3개가 모두 어느 정도의 계산과 시간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전년도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할 때, 1등급 컷이 크게 변동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나머지 등급의 구분 점수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리학2 1) 6월 모의 평가는 수능과 응시자 집단에서 차이가 있고, 시험 범위도 직접 제한되기 때문에 난이도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다. 문항의 난도만을 고려한다면 전년도 수능과 비교할 때 전체적으로 쉬운 편이며 고난도 문항의 난도는 비슷한 편이다.
2) 전년도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하면, 고난도 문항의 난도는 낮은 편이고, 나머지 문항의 난도는 비슷하다. 따라서 최상위권 수험생은 고난도 문항 풀이 시간을 어느 정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1등급과 2등급 컷은 소폭 상승이 예상되며, 나머지 등급은 비슷하거나 약간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생명과학1 1) 사람의 유전 17번 문항의 난도가 높았을 뿐 기출 문제를 충분히 학습한 수험생들에게는 크게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2) 작년 6월에 비해서는 어렵게, 수능과 유사하거나 조금 쉽게 출제되었다.
생명과학2 1) 전년 수능과 비교 시 조금 쉽고, 전년 6월 모평과 비교 시 유사한 난이도이다.
2) 자료가 없거나 1개만 있는 문항이 전체 문항의 1/2 정도를 차지하기 때문에 낮은 난도 문항과 중간 난도 문항 풀이에 소요되는 시간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따라서 높은 난도 문항을 해결할 시간이 충분히 주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지구과학1 1) 전체적으로는 전년 6월 모평과 비슷했으며, 전년 수능처럼 시간에 쫓겨가며 푸는 문제는 출제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작년 수능 시험에 보다는 쉽게 출제되었다.
2) 최고난도 킬러 문항이 없었으며, 정량적 계산 문항 수가 적어 최상위권 학생들의 표준 점수는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하위권 수험생들에게는 지난 6월 모평과 거의 비슷한 난이도 수준이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구과학2 1) 전체적으로 평이한 문항이 많고 고난도 문항이 많지 않아 중상위권 학생들은 전년에 비해 문제 해결에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
2) 전년 수능에 비해서는 많이 쉽게, 전년 6월보다는 다소 쉽게 출제되었으나 6월에 실시한 평가인 점을 감안하면 등급 컷은 훨씬 낮게 나올 것으로 판단된다.
화학1 1) 전체적인 난이도는 쉬운 것은 매우 쉬웠지만 새로운 형태의 자료로 제시되어있는 것을 학생들이 해석하기 어려워하여 시간이 오래 걸렸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2) 전년 6평과 수능보다 약간 쉽다.
화학2 1) 전년 6월 모평과 수능에 비해 새로운 문제들도 많고 계산이 까다로워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2) 쉬운 문제들도 문제에서 주어진 자료들이 새로워서 만만치 않게 느껴졌을 것이다.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과목 문항번호
(배점)
단원 내용과 이유
물리학1 19번(3점) 힘과 운동 세 물체가 운동하는 상황에서 두 물체 사이의 거리를 자료로 준 형태로, 시간에 따라 물체의 운동과 변화를 상상해야한다. 더불어 각 특정 시점 이전과 이후의 물리량을 모두 정확히 구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으로 비교적 시간이 오래 걸리는 변별력 있는 문항이다.
20번(2점) 에너지와 열 전통적으로 20번에서 계속 출제된 제제로 풀이 방법을 익히고 있더라도 새로운 상황에 맞게 그 풀이를 적용해야 하므로 쉽지 않다. 정답률이 40%를 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는 변별력 있는 문항이다.
물리학2 16번(3점) 열과 에너지 새로운 유형의 문항으로 기존의 기계적인 풀이에 익숙한 수험생들은 처음부터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할 수 있다. 문항 풀이에 물리적인 직관과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19번(2점) 자기장 전년도 수능 물리학1의 정답률을 참고할 때, 전자기 유도 부분의 정답률이 매우 낮은 편이었다. 도선이 여러 자기장 영역을 걸쳐 지나갈 때 도선을 통과하는 자기 선속의 변화를 잘 파악하지 못하거나 혼동하는 수험생이 많다는 것이다. 이 문항도 이와 유사한 문항으로 변별력이 높은 문항이다.
생명과학1 16번(3점) 유전 가계도의 정보와 각 구성원의 대립유전자별 DNA 상대량을 조합하는 다양한 경우의 수를 검증해야 하므로 문항을 해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고 변별력이 높다.
17번(3점) 유전 한 염색체에 여러 유전자가 함께 있는 경우를 다루는 문항이며, DNA 상대량의 합을 제시하고 있어 다양한 경우의 수를 검증해야 한다. 또한 염색체 결실과 염색체 비분리를 다루고 있어 문항을 해결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변별력이 높다. 
생명과학2 15번(3점) 유전자 발현과 조절 복제 주형 가닥의 서열을 제시하지 않았고, 복제를 통해 생성된 가닥의 염기 서열을 방향 없이 제시하였다. 또한 (가)를 주형으로 복제하여 생성된 가닥 Ⅰ과 Ⅱ를 ㉠과 ㉡으로 순서 없이 제시하여 풀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게 하였다. 또한 프라이머의 염기 개수를 제시하지 않아서 염기 간 수소 결합의 총개수를 이용하여 프라이머의 위치와 염기 개수를 모두 알아내어야 하므로 정교한 논리적 판단이 필요해 변별력 있는 문항으로 판단된다.
17번(3점) 유전자 발현과 조절 전사 주형 가닥의 서열 중 일부를 가리고, 해당 부분의 염기 개수와 피리미딘 계열 염기 개수, 퓨린 계열 염기 개수만 제시하였다. 이를 총 아미노산 개수와 특정 아미노산의 개수와 연결하여 가려진 부분의 염기 서열을 추론해야 한다. 돌연변이가 일어난 가닥에서도 총 아미노산 개수와 특정 아미노산의 개수만으로 돌연변이가 일어난 부분을 추론해야 하며, 결실되고 삽입된 염기에 대한 정보가 전혀 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풀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실수할 요소도 많다고 판단된다.
19번(2점) 유전자 발현과 조절 염기 간 수소 결합의 총개수, 타이민(T) 개수와 사이토신(C)의 개수의 비를 이용해 다른 염기의 수와 전체 뉴클레오타이드를 수를 추정해야 하는 문항이므로 변별력이 높다. 
지구과학1 20번(2점) 외부 은하와 우주 팽창 계산을 여러 차례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시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수험생은 문항 풀이가 어려웠을 것으로 판단된다.
16번(3점) 별과 외계 행성계 별의 물리량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거리와 밝기의 관계를 수식으로 정확하게 풀어내야 문항을 해결할 수 있다. 작년 EBS수능 완성 p85 2번과 유사하게 출제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지구과학2 4번(2점) 대기의 운동과 순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지표면에서 상공까지의 기압 변화를 이용하여 공기의 평균 밀도를 계산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기압 차이에 해당하는 압력을 공기 기둥의 무게로 환산하는 과정이 어려웠을 것이다.
16번(3점) 해수의 운동과 순환 기존에 다루지 않았던 자료로 보기 ㄷ에서 요구하는 내용이 조석 주기와 관련되어 있임을 파악할 수 있어야 문항이 해결된다.
20번(점) 해수의 운동과 순환 수압 경도력과 전향력의 수식을 이용하여 지형류의 유속을 계산하는 과정은 4번보다도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답지 배열에서 쉬운 보기 2개의 진위를 판단하면 답을 정할 수 있어 정답을 고르기는 4번보다 쉬웠을 것이다.
화학1 20번(3점) 화학의 첫걸음 문제 해결은 어렵지 않으나, 생성물에 고체가 포함되어서 계산과정이 복잡하여 실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7번(3점) 역동적인 화학 반응 pH와 pOH의 관계식을 이용해서 농도를 구하고 액성을 판단해야한다.
화학2 14번(3점)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용액 탄화수소의 연소 반응에서 강철용기와 실린더의 콕을 모두 열었을 때 기체의 분자량을 고려하여 전체 기체 밀도를 계산하는 문제이다. 
20번(3점) 반응 엔탈피와 화학 평형 실린더와 강철용기에서 반응이 각각 평형에 도달했을 때, 꼭지를 열고 고정장치를 제거하여 새로운 평형에 도달하게 한 후, 기체의 부피와 질량을 계산하는 고난이도 문제이다.
4.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과목 학습 전략
물리학1 1) 17번의 광전 효과 문항은 기존의 정성적인 이해만을 요구하는 데서 벗어나 어느 정도의 간단한 계산까지 요구한다. 물리학1의 출제 범위로만 생각한다면 최대한 확장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2) 12번의 전류에 의한 자기장 문항은 전류가 흐르는 도선을 직각으로 놓지 않고 다른 각을 이루며 놓아 기존의 풀이에 기계적으로 익숙한 수험생에게는 낯설 수 있다. 자기장의 세기를 구하는 각 기점마다 도선까지의 거리를 모두 새로 파악해야 한다.
물리학2 1) 17번 문항에서 각각 실로 연결되어 등속 원운동하는 두 물체의 장면은 이미 등장하였으나, 두 물체 사이를 다시 또 다른 실로 연결한 상황은 처음 보는 형태로 참신한 문항이다.
2) 최근 등속 원운동 문제의 비교적 참신한 변형 문항들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
생명과학1 1) 5번에서 이온 통로를 통한 이온의 이동을 억제하였을 때 막전위의 변화는 오래 전 기출에서 다루어진 이후 최근에는 거의 제시되지 않았던 자료이므로 5번 문항은 신유형 문항이며, 제시된 자료가 수능에서 다시 출제될 가능성이 있다.
2) 17번 돌연변이 문항에서 구성원에서 특정 대립유전자의 DNA 상대량을 더한 값을 제시하는 자료는 기출에서 활용되지 않았던 방식이므로 수능에서 다시 출제될 가능성이 있다. 
생명과학2 1) 13번 문항이 최근 출제되지 않았던 자료를 활용해 출제되었다. 번역 과정에서 리보솜의 구조와 tRNA의 특징 등을 이용해 mRNA의 방향 등을 판단하는 문항이다. 수 년 전 출제되었던 자료이기 때문에 현재 수험생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져, 개념을 정확하게 학습하지 않았다면 풀이 과정에서 다소 어려워할 요소가 있다고 판단된다. 6월 모평의 범위가 전 범위가 아니기 때문에 출제된 것으로 보이기도 해, 수능에서도 이와 같은 자료가 활용될 것인지는 예상하기 어렵다.
지구과학1 1) 13번 태풍 문항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기압과 풍속 또는 기압과 해수면의 높이 변화를 주어지는데 자료에서 기압과 수온을 해석하여 관측소와 태풍 중심 사이의 거리를 해석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2) 19번 문항은 방사성 동위 원소의 반감기 그래프 중 일부 구간만 제시한 다음, 반감기를 추정하고 모원소와 자원소의 함량 변화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지 측정하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3) 20번은 허블 법칙에서 어긋난 관측 결과 자료를 제시한 후 허블 법칙을 적용해 보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지구과학2 1) 16번 문항은 한달 동안의 해수면 높이 변화를 연속적인 물리량으로 제시하고, 이를 해석하여 조석 현상을 이해하고, 만조 시각이 매일 늦어지는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이다.
2) 10번 문항은 해안가의 세 지점에서 24시간 동안 부는 해륙풍을 화살표로 나타내고, 이를 해석하여 해륙풍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이다.
화학1 1) 신유형은 없었으나, 자료 해석과 계선 과정이 까다로운 문항이 많았다.
2) 13, 17번처럼 X축, Y축의 자료를 잘 확인하여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고, 12, 16번처럼 다양한 변수를 이용하여 계산을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화학2 1) 15번 : 물과 수증기의 상평형에서 RT값에 따른 증기압력을 제시하고, 물의 질량을 계산하는 신유형 문제이다.
2) 17번. 항상 묽히는 문제로 출제되었으나 증발시켜 진하게 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3) 18번 : 실린더에서 반응 진행에 따른 기체의 부분 압력을 그래프로 제시하고, 기체의 밀도 변화를 계산하게 하는 신유형 문제이다. 
5. 6월 모의평가를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과목 학습 전략
물리학1 1)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는 기존에 출제된 문항들에 약간의 변화를 준 시험이다. 출제 단원과 문항 수에서는 차이가 없으나 계속 고난도 문항으로 출제되던 제제의 힘을 빼고, 보다 쉽게 출제되던 문항에 힘을 주면서 다양한 형태의 고난도 문항이 출제될 수 있다는 신호를 주고 있다. 따라서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고난도 문항을 해결하려는 연습이 필요하다.
2) 예년과 비교할 때, 쉬운 문항의 비율이 소폭 늘어났다. 30점 이하의 수험생은 쉬운 문항을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해당 제제를 찾고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난도 문항이 나오기 불가능한 제제에서도 문제는 꼭 하나씩 출제되므로 그 부분을 유념해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물리학2 1) 6월 모의평가의 물리학2는 시험 시기로 인해 출제 범위가 직접 제한된다. 따라서 수능에서 출제되지 않는 제제도 6월 모의평가에서 출제될 수 있다. 따라서 전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를 면밀히 참고하여 수능에서 출제될 제제가 무엇인지 잘 가려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2) 9월 모의평가, 수능으로 갈수록 전반적인 문항의 난도는 올라간다. 따라서 6월 모의평가의 고난도 문항 풀이에 초점을 맞추면 수능에서 고난도 문항 해결이 어려울 수 있다. 최상위권의 수험생은 고난도 문항이 더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학습해야 한다.
생명과학1 1) 기출 문제를 활용하여 각 단원별 핵심 개념과 출제 유형들을 충분히 학습해야 한다.
2) 사람의 유전 단원에서 출제되는 문항들의 난이도가 높고, 특히 유전병(돌연변이) 문제의 난이도가 높으므로 1등급 및 만점을 노리는 수험생들은 대비가 필요하다. 
생명과학2 1) 쉬운 난도 문항과 중간 난도 문항 기출 문제 분석을 매우 꼼꼼히 하여, 적은 시간으로도 정확하게 풀이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고난도 문항의 유형을 두루 연습하고, 문항에서 제시한 조건과 제시하지 않은 조건을 구분하여 어떤 요소를 묻고 있는지 판단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풀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라 판단된다.
2) 6월 모의고사의 범위에 초고난도 문항이 출제될 수 있는 개체군의 진화와 생명공학기술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6월 모의고사는 수능이 다루는 영역의 절반 정도만을 다룬다고 이해해야 한다. 기존 6월 모의고사에 비해서도 쉽게 출제되었으므로 원점수보다는 등급이나 표준 점수를 참고하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구과학1 1) 새로운 자료를 활용한 문항은 거의 없었으나 기존 자료 해석에서 묻지 않았던 부분을 물어보는 문항이 많았다. 따라서 암기 위주의 공부보다는 모든 단원을 이해 위주로 학습해 두어야 새로윤 유형의 자료 해석 문제에 대비할 수 있다.
2) 자료 해석 문항의 비율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여 평소에 자료 분석 연습을 충분히 해두어야 하고,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간 안배 연습을 해야 한다. 
지구과학2 1) 새로운 형태의 자료를 올바르게 해석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본 개념들에 대해 충분히 이해한 후 정리가 필요하다. 지구과학Ⅱ는 다른 심화 선택 과목과 달리 기본이 되는 주요 지식에 대한 암기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수식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암기는 주어진 시간 안에 문항을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2) 기본 개념을 다양한 상황에 적용한 문항들을 많이 풀어보아 적용 능력을 길러야한다.
화학1 1) 기출 문제 학습을 통해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 익힘이 필요하고, 자료를 최대한 다양한 형태로 접하여 표나 그림 자료를 해석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2) 고난도 문제를 포함해서 양적 관계 문제를 효율적으로 풀기 위한 계산 연습이 필요하다.
화학2 1) 기본적인 개념 원리에 대한 이해, 대표적인 실험이나 그래프를 분석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고, 수능에서 범위가 확대되는 전기 화학에 대한 공부도 철저히 해 두어야 한다.
2) 기체 반응의 양적관계 계산 문제, 반응속도 자료 해석 문제, 반응 조건에 따른 평형 이동과 평형상수 구하기 등의 계산 문제를 많이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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